우리나라에서 일하는 외국인 근로자
재해자 수가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조원진 의원이 입수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외국인 근로자 재해자수는
지난 2007년 3천 960여명이던 것이
지난해에는 5천 220여명으로
무려 31%나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근로자 10명 미만의
작은 기업들은 안전보건에 투자할 여력이
없어 일을 하다 다치거나 숨지는
외국인 근로자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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