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장애인교육권연대는 성명을 내고
대구지역의 특수교육 여건이
전국 최하위로 나타났다며
대구시교육청의 획기적인 노력을 촉구한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장애인교육권연대는 지난 9월말
안민석, 이상민 두 명의 국회의원과 함께
전국 시도교육청의 특수교육 여건을 조사한
결과 전국 평균 점수가 57.83점으로 매우
낮게 나왔는데 특히 대구는 서울과 6개
광역시 등 7대 도시 가운데 6위에
머물렀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