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의 송유관 기름 절도 발생 건수가
전국 최고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나라당 이화수 의원이
지식경제부로 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발생한 송유관 기름 절도 사건은
대구·경북이 35건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의원은
송유관 절도 건수가 많은 것도 문제지만
사건 발생이후 정화작업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토양과 수질 오염 등이 방치되고 있는
것도 문제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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