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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4차 세계산림대회를 봉화에
유치하기 위한 움직임이 본격 시작됐습니다.
봉화군은 세계산림대회 유치 타당성
중간보고회를 갖고 오는 16일
제 13차 대회가 열리는 아르헨티나에
유치홍보단을 파견하기로 했습니다.
이 호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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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보고회에서
우선 세계산림대회가 봉화군에 유치되면
2천 15년 봉화지역을 찾을 관광객이
600만명이 넘을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이는 고산수목원개방과 세계산림대회개최에
따른 시너지효과 등에 힘입어
관광객수가 크게 늘어날 것이라는 예측입니다..
하지만 원활한 대회진행을 위해서는
울진 백암온천과 영주선비촌, 대구 등
2시간 권역 이내의 숙박시설을 활용하는
방안이 제시됐습니다.
◀INT▶김덕기/한국문화관광연구원
-2시간이내의 시설을 최대한 활용해야
특히 봉화지역은 산림자원은 풍부하지만
산간오지의 불편한 교통망을 확충하기 위해
경상북도와 주변 시군과 연계성의 중요성이
강조됐습니다.
(s/s) 세계산림대회는 6년마다 한번씩
열립니다. 제 13차 대회는 아르헨티나에서
열리는데 봉화군은 유치홍보단을 파견할
예정입니다.
◀INT▶엄태항/봉화군수
아르헨티나에 가서 보고 제대로 만들겠다..
2천 15년 세계산림대회가 유치되면
봉화지역이 세계적인 산림휴양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어 지역발전의 견인차가 될
전망입니다.
MBC뉴스 이호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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