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농·어촌 지역에 경찰관이 상주하는
24개 파출소가 새로 생깁니다.
새로 파출소가 들어서는 곳은
성주 월항파출소와 경주 양남파출소를 비롯해
영천 7곳, 군위 2곳, 안동 2곳 등
모두 24곳이고, 파출소 신설이 완료되면
경북경찰청 산하 파출소는 모두 109곳으로
늘어나게 됩니다.
경북경찰청은
경찰관이 상주하는 파출소가 운영되면
농촌지역 주민들의 치안 불안감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앞으로 파출소를 계속 늘여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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