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초중고등학교의 보건교사 배치율이
59.9%로 전국 평균 68.3%보다 많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교육포럼에 따르면
도내 중학교 10곳 중 7곳에는
보건교사가 아예 배치되지 않았고
36학급 이상인데도 보건교사가 1명뿐인 학교도 61곳에 달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보건교사 배치 뿐만 아니라
의무사항인 보건교육이 시행되고 있는
중고등학교도 23%에 불과해
10개 학교 중 8개 학교 꼴로
법을 지키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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