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국세청은 올해 제 2기 부가가치세 신고를
지역 특성에 맞춰 관리하기로 하고
먼거리에 있는 사업자를 위해 현지접수 창구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금융위기와 사업 부진 등으로 자금난을
겪고있는 사업자에게 다음 달 2일까지 환급금을 앞당겨 지급하고, 납부기한연장 등 적극적인
세정 지원을 해주는 한편 허위 세금 계산서를 사고파는 자료상 행위는 집중 단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제 2기 부가가치세 예정 신고대상자는
법인 3만 8천, 개인사업자 4만 8천 명 등
모두 8만 6천 명이고 이 달 26일까지
신고·납부해야 합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