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은 기업신용평가 수수료를
대폭 내렸습니다.
조달청은 세계적인 금융위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공공기관 입찰에 참여하는
중소기업의 자산규모에 따라
기업신용평가 수수료를 7%에서 28% 인하합니다.
이에 따라 대구지역
천여 개 수혜대상 업체들이
연간 5천 4백만 원 가량의
수수료 절감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공공 조달시장에 참여하는 기업들은
신용정보회사에 신용평가 등급을 제출해야 하기
때문에 업체별로 20만 원에서 40만 원의
신용평가 수수료를 부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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