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 운전자가 화물차를 몰고 농협으로 돌진해
직원 1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후 3시 반 쯤
경산시 사동 사동농협에
54살 김모 씨가 자신의 1톤 화물차를 몰고
정문을 통해 창구로 돌진했습니다.
이 사고로 창구에서 근무하던 여직원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는데,
경찰조사결과 김 씨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0.207%의 만취상태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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