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지역 저수지의 연평균 저수율이
해마다 낮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나라당 정해걸 의원이 농어촌공사 국감자료를
분석한 결과 도내 저수지의
평균 저수율은 2003년 89%에서 2005년 81%,
그리고 지난 해에는 76%로 떨어졌습니다.
정 의원은 가뭄이 심한 봄철에는
농사 지을 물조차 모자라는 만큼
다목적 용수개발이 시급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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