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서 열릴 제90회 전국체육대회의 성화가 오늘 포항 호미곶에서도 채화됐습니다
칠선녀에 의해 채화된 호미곶 '영원의 불'은
포항시장 등을 거쳐
체전성화 인수단장에게 인계돼
주자 봉송을 한 뒤 차량으로
전국체전이 열리는 대전으로 봉송됩니다
호미곶 불은 강화도 마니산 불과
대전의 갑천불과 합화돼
전국체전기간인 오는 20일부터 26일까지
대전 종합경기장을 밝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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