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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대통령은 친서민을 외쳐도...

입력 2009-10-13 17:26:56 조회수 1

부적격자가 많이 선정되면서 도마에 올랐던
희망근로사업이 이번에는 참여자들 가운데
중도포기자가 지나치게 많아
보완대책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됐는데요.

어제 열린 기획재정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한나라당 김광림 의원은
"현 정부가 추진하는 친서민 정책에 있어
희망근로사업은 반드시 성공해야 하는
사업 중에 하납니다. 그런데 전국적으로
중도 포기자가 전체의 20%를 넘는다면 이 것은 심각한 문젭니다."하며 보완대책 마련을
촉구했어요.

네, 대통령이 친서민을 아무리 외쳐도
일선행정기관에는 들리질 않는 모양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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