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멧돼지 서식밀도가
적정치를 초과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나라당 강성천 의원의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2007년 기준 전국의 멧돼지 서식밀도는
제곱 킬로미터 당 3.8마리로
적정 밀도인 1.1마리보다
세배 이상 많습니다.
지역별로는 전남이 8.6마리로 가장 많았고,
경북은 4.1마리로 전국 평균을 웃돌았습니다.
야생 멧돼지는
지난해 야생동물에 의한 전체 농작물 피해
139억원의 4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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