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 밤 8시 20분 쯤
대구포항고속도로 대구방향 와촌터널 부근에서
주행중인 모 택배회사 소속 화물차에 불이 나
화물차를 모두 태우고 소방서 추산 7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5분만에 꺼졌습니다.
앞서 저녁 7시 반 쯤에는
칠곡군 왜관읍 매원리 도로에서
53살 김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논으로 추락해
김 씨가 119구조대에 의해 구조된 뒤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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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윤수 acacia@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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