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부경찰서는
고의 교통사고를 내고 자해를 해
보험금을 타 낸 혐의로
36살 정 모 씨 등 5명을 붙잡아,
정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나머지는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정 씨는
미리 5개 보험상품에 가입한 뒤
지난 6월 친구와 친구 아버지 등과
서로 짜고 고의 교통사고를 냈는데,
자신의 손가락을 망치로 내려쳐 상처를 입혀셔
보험사로부터 3천 700만 원의 보험금을 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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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윤수 acacia@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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