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최대 레미콘 업체인
곰레미콘 노동조합원 33명 전원이 회사측의
정리해고에 맞서 단식농성에 들어가는 등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
노조측은 고용보장을 전제로
고통분담을 위해 노사가 노력하기로 했으나,
최근 남은 조합원 33명 가운데
18명을 정리해고 하기로 하는 등
구조조정을 강행하고 있다면서
정리해고 철회와 고용보장을 주장했습니다.
곰레미콘은 지난 5월 부도가 나
대구지방법원 파산부로부터 기업회생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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