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 국감 자료를 보면
지난 2004년부터 지난 해까지 5년 동안
대구·경북지역에서 73명의
초·중·고등학생들이 자살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도별로는 지난 2004년 8명이던 것이
2005년 15명, 2007년 19명 그리고 지난 해는
21명으로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청소년들의 자살 사유로 가정 불화가
가장 많았고, 그 다음이 처지 비관,
우울증, 이성문제, 성적 비관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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