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경북 지역 상장법인들의 시가총액이
증가했습니다.
한국증권거래소 대구사무소가
지난달 지역 상장법인의
영업실적을 분석한 결과
지역 상장 법인의 시가총액은
54조 9천 40억원으로 전월보다
5.1% 증가했습니다.
이는 주가 상승과 함께
신규 상장사 두 곳이 추가되면서
시가총액 규모가 늘어난 것으로 분석됩니다.
이밖에 지역 투자자의 주식 거래량도
전월에 비해 5.2% 늘었고
거래대금도 5.5%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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