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철 벌쏘임 사고가 잇따라
주의가 필요합니다.
오늘 오후 2시 20분 쯤
김천시 황악산에서 43살 백모 씨가
말벌들에게 쏘인 뒤 호흡곤란 증세를 보여
119대원들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또 어제 오전 안동의 한 야산에서
72살 이모 할아버지가 벌떼 공격을 받아
그 자리에서 숨지는 등
최근 벌쏘임 사고가 잇따르고 있어
산을 오르내릴 때 벌집을 건드리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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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윤수 acacia@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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