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가 항공우주부품산업을
핵심 동력산업으로 집중 육성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내년부터 2014년까지
경제자유구역인 영천하이테크 단지 안에
항공부품과 제품 개발, 시험 소재 개발,
항공부품 시험·평가·인증센터 등이 들어서는 특화단지를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또 경상북도와 공군군수사령부,
경북전략산업기획단 등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경북 항공우주기술혁신센터를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항공부품 제작과 정비 시장의 규모는 연간
7천억 원 대로 영천에 특화단지가 조성될 경우
수입대체 효과와 함께 지역 산업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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