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교육과학기술위 이철우 의원이 분석한
'시,도별 학교안전사고 발생현황'에 따르면
대구의 경우 지난
2006년 천 900여건이던 안전사고가
지난 2007년에는 2천 200여건,
지난해에는 2천 693건으로
매년 10에서 20% 씩 늘었습니다.
경북에서도 2006년 3천 2건에서
지난해에는 3천 840건으로
안전사고가 매년 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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