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9시 쯤
경북 상주시 냉림동의 한 야외 수영장에
100킬로그램이 넘는 멧돼지 2마리가 나타나
119구조대가 멧돼지를 포획하려 했지만
인명 피해를 우려해 2시간 만에 실탄 3발을 쏴 사살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상주 주변 산에 사는 멧돼지가 먹이가 떨어지자 도심으로 내려온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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