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자원공사가 한나라당 현기환 의원에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예천군은 2005년 15%이던 상수도 누수율이
위탁계약 2년 뒤인 2007년 27%까지 높아지는 등
수공이 위탁 운영중인 전국 16개 상수도 가운데 4군데에서 누수율이 오히려 증가했습니다.
이에 대해 현 의원은
수자원공사가 시설투자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지적했고
수자원공사는 실제 누수량은 개선됐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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