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창업주 이병철 회장의 탄생 100주년을
맞아 다양한 기념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대구상공회의소가
기념 사업에 내실을 기하기 위해서
10억원의 예산이 필요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지만 실제 예산 확보 방법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지 뭡니까요,
이인중 대구상공회의소 회장
"기념사업은 순수하게 시민 중심이 돼야 하기 때문에 삼성에 손을 벌릴 수 없고 시민들에게 성금 모금을 호소하자니 삼성 일에 왜 우리가 돈을 내야 하느냐는 반응이 나올 것 같고..
이거 참.."이러면서 난감해 했어요.
허허, 제대로 해 낼 돈도 능력도 없으면서
덜컥 사업을 하겠다고 발표부터 했으니
사업자체가 용두사미 되는거 아닙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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