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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 활성화 위해 구내식당 휴무

권윤수 기자 입력 2009-10-10 16:34:00 조회수 3

대구 남구청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한 달에 하루 씩
구내식당 휴무제를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남구청은 이번 달부터 매달 마지막 금요일을
구내식당 휴무일로 지정해 직원들에게
구청 주변 식당이나 전통시장 내 식당에서
점심 식사를 해결할 것을 권장하기로 했습니다.

구청직원은 420여 명,
공공근로와 희망근로자는 200여 명으로
주변 식당을 이용할 경우 상가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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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윤수 acacia@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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