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골벌 문화예술제가 오늘부터 11일까지
영천 금호강 둔치에서 열립니다.
올해 골벌 문화예술제는 정몽주, 최무선,
박인로 등 영천 출신 역사인물 3명의 추모제와
안중근 의사 의거 100주년 기념 '손도장찍기
행사'. 시민 가요제, 전통 솟대와 도자기,
짚불 공예 만들기, 각종 전시회 등
다양한 형태로 열립니다.
골벌은 옛날 영천이 소부족 연맹체 형태에서 '골벌국'이라 불리던 것에서 이름을
따온 것으로 영천의 가장 오래된 고대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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