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경찰서는 경산 한 대학 인근의 원룸촌에서 원룸 25채를 집주인을 대신해 관리해 주며
세입자 65명으로부터 받은
전세보증금 14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40살 A씨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A씨는 원룸 주인들에게
월세와 관리비 등을 대신 받아 주겠다고
속인 뒤 세입자들과 전세계약을 맺는 수법으로 전세금을 가로챈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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