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경북지부가 교육과학부의 계획에 따라
내년도 경북지역 중등교원 283명이 감원되면
농산어촌 학교의 교육 부실이 우려된다며
감축 계획 백지화를 요구했습니다.
특히 교원 감원으로 교사의 수업외 업무가
가중되고, 여러 학교를 순회하는 교사와
비전공 과목을 가르치는 상치 교사가 늘게 돼
교육 전문성이 떨어지게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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