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를 대표하는 축제인
2009 컬러풀대구페스티벌이 곧 개막합니다
올해로 5회를 맞는 컬러풀대구페스티벌은
잠시 뒤인 저녁 6시 50분 신천둔치 대봉교
근처에 설치된 수상메인무대에서
개막 선언을 시작으로
8시 반 '아름다운 미래로의 항해'라는 주제의 개막 공연과 함께 대단원의 막을 올립니다.
모레 일요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컬러풀대구페스티벌은
일반 시민들이 참여하는 행사가 크게 늘었고,
다문화 가정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한
행사도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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