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총이 최근 전국 교사 51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75%의 교사가
학생 사이의 대화 내용 절반이
욕설과 비속어라는 우려에 동감한다고
응답했습니다.
또, 88%의 교사가 인터넷과 영화의 영향으로
요즘 학생들의 욕설과 비속어 사용이
높아졌다고 응답해
바른말 교육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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