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배영식 의원에 따르면
5+2 광역경제권별 사업 예산 126조원 가운데
호남권이 46조 천 600억원으로 36%나 됐지만
대구경북권은 9조 9천 900억원으로
6%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해 예산도 전체 3조 6천여 억원의
절반이 호남권에 몰렸지만
대구·경북은 호남의 8분의 1수준인
2천 600여억원을 타 내는데 그쳤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