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지난해 상·하반기 두 차례
낙동강 유역 생활용 지하수 수질검사를 한 결과
부적합 판정을 받은 27곳 가운데
20곳이 대구경북지역이었습니다.
특히 대구 서구 비산동과 경주 양북면,
군위 의흥면, 봉화 명호면 등지의
암반층 지하수에서는 산성 및 염소이온,
비소 등의 농도가 수질기준치를 초과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