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경찰서는 농기계 부품업자와 짜고
실제 부품 구매가보다 부풀린 견적서를 보낸 뒤
일부를 업자에게서 돌려받는 수법으로
17차례에 걸쳐 3천여만원을 챙긴 혐의로
공무원 54살 백모 씨를 입건했습니다.
영주경찰서도 업무추진비 840만원과
시민회관 보조금 2천 590만원 등
3천 4백여 만원을 개인용도로 사용한 혐의로
영주문화원장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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