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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관광이 다음달부터 유비쿼터스 기술과
접목돼 더욱 편리해집니다.
첨성대에서는 별자리 간접체험를 하고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자전거를 빌리고 반납할 수도 있습니다.
김병창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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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객이 첨성대에 설치된 2대의 대형 터치
스크린을 통해서 첨성대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들으며 별자리에 대한 간접체험을 합니다.
설명은 4개 국어로 이뤄지며, 3차원 입체
스크린이어서 관광객은 마치 첨성대 안으로
들어간 느낌을 갖습니다.
◀INT▶포스데이타 5'29"~37"
(신라인들이 관측하는 것처럼 한다)
경주 엑스포 관람객은 간단한 휴대용 단말기를 통해서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을 듣고
각종 정보를 얻습니다.
또 자전거 관광객은 휴대용 리더기를 통해서
자전거 대여와 반납을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하며 여행을 합니다.
이같은 서비스는 다음달말부터
경주 관광객들에게 제공될 예정입니다.
경주시는 이를 위해서 포스데이타와 함께
'u-쾌한 문화공간 서비스' 구축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INT▶경주시 7'05"~13"
(체험하고, 편리하게 관광한다)
이 서비스 구축사업에는 11억7천 만원이
투입됩니다.
MBC뉴스 김병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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