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남구청은
옛 앞산수영장 2만 제곱미터 터에
'앞산 스포츠파크'를 건립하기로 하고
이 달 말 철거를 완료한 뒤 내년 3월 착공해
2012년 상반기 문을 열기로 했습니다.
110억 원의 예산이 드는 스포츠파크에는
에어로빅장과 헬스장, 요가장, 배드민턴장,
농구장 등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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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윤수 acacia@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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