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가
경찰의 한국델파이 노조 간부
구속 영장 집행 시도에 대해
임단협 과정 중인 교섭단체 대표를
구속하겠다는 것은 전례가 없었고,
경찰이 노조 사무실까지 진입한 것은
90년대 이후 유례가 없는
노동탄압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한국델파이는 30여 차례에 걸쳐
임금과 단체협약 협상을 하고 있지만
뚜렷한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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