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반시 수확량이 지난해보다 줄어들
전망입니다.
청도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지난해 감 수확량은 3만 7천톤 가량이였지만,
올해 수확량은 지난해보다 30% 정도 줄어들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수확량이 줄어든 이유는
지난해 연말부터 가뭄이 심해
성장에 영향을 받은데다,
올해 6,7월 비가 한꺼번에 내리면서
낙과가 심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수확량은 줄었지만, 반시 값은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에 거래되고 있어
농민들은 이중고를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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