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청은 오늘 오후 구청 회의실에서
주한 베트남 대사를 초청해
'지방 국제화 컨설팅'을 개최합니다.
이번 국제화 컨설팅에는
베트남 진출을 희망하는 성서공단 기업체를
비롯해 베트남 출신 결혼이민여성들도 참여해
베트남 대사와 함께 각종 정보를
나눌 예정입니다.
달서구청은
"대구지역 외국인의 36%가 달서구에
살고 있다."면서 국제화 컨설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동남아 국가와의
교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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