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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연구개발비가
수도권과 대전권에 지나치게 편중돼
지역균형 발전을 해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오태동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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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1]
지난 해 지역별 총사용 연구개발비의 경우
경기도가 13조원, 서울 7조원,
대전 4조원으로 1,2,3위를 차지한 반면
경북은 1조 4천억원,
대구는 5천억원에 불과합니다.
C.G2]
과학기술표준분류에 의한 연구비도
대전과 서울, 경기도로 순위만 바꼈을 뿐
세곳이 전국의 70%이상을 차지했고,
대구,경북은 각각 10% 수준입니다.
정부출연등 출연 연구비는 대전이
경북보다 500배 가까이 많았습니다.
◀INT▶이철우의원/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대구경북은 공장은 있어도 연구개발비는 턱없이 부족하다. 국가연구개발비 확보가 시급하다"
이같은 현상은 과학 인프라 대부분이
대전과 서울,경기지역에 편중되어 있기때문인데
국제과학비지니스벨트 유치가
대안이라는 지적입니다.
◀INT▶서상기의원/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대구,구미,경주,포항은 경쟁력있다,연구개발분야 지원을 받을 수 있는 획기적인 계기될 것"
S/U]이에따라 대구경북 정치권은
현재 충청,대전권과 치열하게
유치경쟁을 벌이고 있는
국제과학비지니스벨트 유치는 물론
방사광가속기와 양성자가속기,
생명공학연구센터 등 과학인프라 육성에
힘을 모아나가기로 했습니다.
mbc news 오태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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