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경찰서는 지난 1일에서 5일 사이,
고령군 쌍림면 88고속도로 확장공사장에서
굴착기 넉 대와 덤프트럭 2대의 오일 주입구에
누군가 모래를 집어넣은 것을 확인하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공사와 관련해 불만을 품은 누군가가
공사에 지장을 주기 위해 한 짓으로 보고
관계자를 상대로 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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