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회생절차를 밟고 있는
C&우방 매각 관계자에 따르면
어제 입찰을 마감한 결과
지난달 인수의향서를 제출한 5개사 가운데
건설업체가 포함된 서울지역 컨소시엄 1개와
지역업체 업체 1개 등 모두 2개사가
인수제안서를 제출했습니다.
C&우방 매각주간사인 삼일회계법인은
인수제안서를 검토한 뒤 빠르면 내일
우선협상자를 선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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