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부경찰서는
성매매를 목적으로 인신매매를 한 혐의로
50살 김 모 씨 등 경북지역 3개 다방 업주
5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지난 해 3월
21살 오 모 양에게 선불금 500만 원을 주고
오 양을 다방에 가둬 성매매를 시키다
포항에 있는 다른 다방에 팔아넘기는 등
3개 다방 업주 5명이 같은 수법으로
오 양을 사고 판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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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윤수 acacia@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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