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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없는 개 '동경이'경주서 첫 품평회

이규설 기자 입력 2009-10-06 11:44:52 조회수 1

천연기념물 지정을 추진하고 있는
신라개 '동경이 첫 품평회'가
오는 11일 경주에서 열립니다.

심사는 성품과 표준 체형,
주인과의 호흡 등을 기준으로 이뤄지고
이번 품평회에는 동경이 130마리가
참가하게 됩니다.

고려시대 '동경'이라는 지명으로 불렸던
경주지역에서 많이 사육된 동경이는
꼬리가 매우 짧고 성격이 온순한 사냥개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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