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이른바 학파라치가 시행된 이후
지금까지 경북지역에서는 모두 490건의
학원 불법 운영 사례가 신고됐습니다.
이 가운데 실제 불법운영 사실이 확인돼
신고 포상금이 지급된 건수는 76건으로,
포상금은 3천여만원이었습니다.
지역별로 보면
포항이 33건에 천5백여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은 경주, 구미 등의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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