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이 최근 여론 조사 기관에 의뢰해
지역 주민 천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86.9%가 시 승격을 찬성했다며
시로 승격해 줄 것을 정부에 거듭 요구했습니다
찬성한 사람 가운데 47.3%는
교육과 문화, 복지 시설의 확충이 필요해서
시 승격이 필요하다고 답했고,
중앙 정부의 예산지원 증액을 기대하기
때문이라 답한 사람이 30.9%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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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윤수 acacia@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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