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중소기업 공제사업기금을 대출받은
업체에 이자를 지원합니다.
경상북도는 중소기업중앙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이달부터
경북 지역 중소기업 가운데
중소기업 공제사업기금을 대출 받은 업체에
이자를 지원해 금융비용 부담을 덜어주기로
했습니다.
이자차액 보전율은 어음수표대출이
대출이자의 1% 포인트,
단기운영자금 대출은 대출이자의 2% 포인트인데
경북지역 500여개 영세 중소기업이
혜택을 볼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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