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출신인 주호영 특임장관이
대통령과 국무총리를 보좌하는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가자,
4대강 사업과 행정구역 개편등
지역과 관련된 쟁점 국정현안에도
큰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데요
주호영 신임 특임장관
"국무위원이라는 자리가 대구경북만
챙길 수 없는 것이어서 고민입니다만
첨단의료복합단지와 국가산업단지 같은
이미 지정된 국책사업이라면 좀더
빨리 조성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습니다"하며
취임 일성을 밝혔는데요.
네, 음으로 하든 양으로 하든
지역 경제를 살리는 데 제대로 된 역할을
해주길 기대하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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