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지역 안전도 진단 결과

권윤수 기자 입력 2009-10-05 11:36:00 조회수 3

대구에서는 남구와 달서구, 수성구가
비교적 재난에 가장 안전하고
경북에서는 경산과 울진이
재난에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방방재청의
2008년도 지역 안전도 진단 결과에 따르면
대구 남구와 달서구, 수성구는 1등급으로
가장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고,
북구와 중구가 각각 7등급과 9등급으로
하위권에 속했습니다.

경북에서는
경산시와 울진군이 2등급으로 안전한 편이었고,
군위와 영양, 성주가 모두 10등급으로
재난에 취약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지역 안전도는 재난발생 빈도와 피해 규모,
피해 저감 능력 등을 감안해 산출됩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권윤수 acacia@dgmbc.com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