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업체 가운데 수퍼마켓만
4/4분기 경기 전망이 어둡습니다.
대구상공회의소가
대구지역 유통업계의 업태별
4/4분기 경기 전망을 조사한 결과
백화점은 경기전망 지수가 151,
편의점 134,대형할인점 105로
기준치 100을 넘어 경기가 호조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됐지만
수퍼마켓만 99로 전분기에 비해 17포인트나
하락했습니다.
이는 최근 기업형 수퍼마켓의 진출로
동네 상권의 잠식 우려와
주요 판매 상품인 빙과류 등의
매출 감소 등 계절적 요인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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