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역 중소기업들로 구성된 무역사절단이
베트남과 인도에 파견됩니다.
중소기업진흥공단 대구경북지역 본부는
지역 중소기업의
아시아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올 연말 베트남 호치민과 인도 첸나이에
'경북 아시아 종합무역 사절단'을
파견하기로 하고
오는 7일까지 참가 기업을 모집합니다.
경상북도,코트라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이번 무역사절단에는
모집 대상 품목 제한은 없고
원하는 기업은 누구나 신청이 가능합니다.
베트남 호치민은 자동차 부품과 보안관련 장비,
금속가공 기계 등이 유망한 품목이고
인도 첸나이는 섬유기계와 건설 중장비,
플라스틱 사출 금형 등이 시장개척에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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